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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리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작성자 곡****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7-04-24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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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74

생리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생리할 때가 다가오면 건강했던 피부도 갑자기 뾰루지 등의 트러블이 생기고
생리가 끝난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피부에 윤기가 돌면서 투명한
피부로 되돌아온다.
이것은 생리주기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인데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생리주기는 생리를 시작한 첫날부터 다음달 시작하기 전날까지를 말한다.
이때의 날짜는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 28일, 4주를 기준으로 한다.

생리주기에 따라 피부 상태가 변화하는 것은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영향 때문.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분비되기 시작하는 단계로
저항력이 약해져 피부에 생기가 없고 푸석푸석해지기 쉽다.
이때는 보습에 집중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생리가 끝난 다음에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늘어나면서
피부에 윤기가 흐르고 혈색도 좋아진다.
집중적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보습과 탄력을 준다.
배란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불안정해지고 각질층이 늘어난다.

꼼꼼한 세안과 각질 제거가 필수!

다음 생리 1주일 전부터는 프로게스테론이 늘면서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얼굴이 붓거나 뾰루지가 생기기도 한다.

몸의 상태도 나빠져 잘 붓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위한 가벼운 운동과 마사지 등을 하는 것이 좋다.


생리 중 1주일

피부가 민감한 시기.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시작되는 단계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부가 푸석푸석하면서 건조해지기 쉽다.
눈 밑에 다크서클도 심해져 피부톤이 고르지 않고 생기도 없다.


▼ Solution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는 보습 에센스와 수분크림 등을 꼼꼼히 바른다.
생리 중에는 피부가 민감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도록.
칙칙해지기 쉬운 눈가에는 아이크림을 바르거나 아이 패치를 붙여 촉촉하게 관리한다.
이 기간에는 새로운 화장품으로 바꾸는 것을 삼간다.

▼ Plus care

피부에 윤기를 주는 당귀물 세안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
당귀를 달인 물로 세안을 하면 거친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지압도 효과가 있는데, 양쪽 눈 안쪽의 오목한 뼈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생기는 지점을 꾹꾹 눌러준다.


생리 후 ~ 배란기

피부가 건강하고 좋은 시기.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왕성해져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가 투명해진다.
얼굴이 붓는 증상이 사라지고 피지 분비도 정상으로 돌아와 뾰루지 등의 트러블이 사라진다.


▼ Solution

피부 상태가 좋은 시기에는 집중 트리트먼트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딥 클렌징으로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보습 제품과 영양크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주름 개선이나 화이트닝 제품 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 Plus care

세포 재생과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해주는 효과가 있는 감초가루를 이용한 팩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쑥을 끓인 물에 감초가루, 달걀노른자, 꿀을 섞어
얼굴과 목에 펴 바르고 20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배란 후∼생리 1주일 전

피부가 불안정해지는 시기.
피지가 많아지고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진다.
꼼꼼한 세안과 각질 관리가 필수!
피부톤이 고르지 않고 푸석푸석해지기는 시기이므로
클렌징과 보습에 신경쓴다.

▼ Solution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트러블 예방 제품이나 뾰루지를 완화시키는 제품을 사용해 관리한다.
자외선에 민감해져 잡티나 기미가 생길 수 있으므로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각질이 심해지면 스팀타월로 노폐물과 각질을 없앤 후
각질 제거 에센스나 팩으로 관리한다.

▼ Plus care

미백 및 항염 효과가 있는 상백피팩을 한다.
상백피를 가루 내어 요구르트나 우유, 물에 개어 바르거나
상백피를 우린 물에 밀가루, 꿀, 달걀노른자 등을 섞어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지난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생리 1주일 전∼생리 직전

피부 상태가 가장 안 좋은 시기.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많아 피부 저항력이 떨어지고
피지가 많아져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얼굴이 붓거나 피부가 예민해지고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 Solution

얼굴이 쉽게 붓는 시기이므로 잠들기 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마사지로
피부를 관리한다.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므로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삼가고
오일프리 타입이나 저자극성 제품을 사용한다.

▼ Plus care

피지 분비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다시마팩이 효과적. 다시마 1장을 물에
우려 소금기를 없애고
믹서에 생수 반 컵을 넣어 곱게 간다.
밀가루로 농도를 조절한 후 가제를 댄 얼굴에 팩을 바르고 20분 후 세안한다.
지압도 효과적인데 아래턱의 모서리 끝에서 사선으로
1cm 떨어진 부분을 엄지로 꾹꾹 누르면 부종이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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